2019.12.22. 한국경제는 베트남에 진출한 대한상사중재원의 소식과 함께 홍성미 법무법인(유) 광장 변호사의 인터뷰를 보도했습니다.
홍성미 변호사는 중재원의 베트남 시장 진출에 대해 “‘베트남 러시’가 이어지고 있지만 주요 투자업종은 제조업에서 기업 인수합병(M&A)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프랜차이즈 사업 등으로 바뀌고 있다”며 “투자 내용이 고도화돼 중재를 필요로 하는 분쟁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홍성미 변호사는 1999년 광장에 합류한 이래, 국내기업의 해외투자, 외국 기업의 국내투자, 국내/외 기업의 인수 및 합병, 기업지배구조, 기업회생 분야에서 주요한 성과와 경력을 쌓아온 M&A전문 미국변호사입니다. 특히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인도네시아, 태국 등의 동남아지역의 해외투자분야에 독보적인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