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9. 리걸타임즈는 “2019년도 기업법무 시장의 금융 분야 리그테이블에서는 법무법인(유) 광장이 앞서나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리걸타임즈는 “광장은 웅진씽크빅의 코웨이 인수금융 건(총 금융약정액 1조 1000억원)에서 한국투자증권 등 대주단에, 블랙스톤의 지오영 인수금융 건(총 금융약정액 5700억원)에서 NH투자증권 등 대주단에, JKL파트너스 및 IMM인베스트먼트의 롯데손해보험 인수금융 건(총 금융약정액 3340억원)에서 하나금융투자 등 대주단에게 각각 자문을 제공하는 등 대주단에 대한 자문이 돋보인다”며 “또 광장이 높은 경쟁력을 보유한 에셋파이낸스 분야에서도 에이치라인해운, 폴라리스쉬핑 등이 브라질 광산업체인 밸(Vale)사와 체결한 장기운송계약에 투입할 신조 벌크선 금융거래 자문 등 자문이 이어지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