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9. 한국경제에 반부패수사부 축소 등 검찰개혁에 발맞춰 대응하는 법무법인(유) 광장 형사팀에 대한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한국경제는 “광장은 전문분야별로 별도 대응팀을 꾸렸다.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부장검사를 지낸 박근범 변호사가 영업비밀·지식재산권 침해 분야를 이끌고 있으며 증권·금융 분야 강화를 위해 최근 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장 출신 박광배 변호사를 영입했다”며 “송찬엽, 서창희 등 공안통 검사 출신 변호사들은 노동과 선거 분야에서 자신들의 강점을 살려 업무영역을 확장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