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6. 서울경제는 ‘한국 컨소시엄이 미국 정부가 핵심 전략 자산으로 분류한 셰일가스 파이프라인 업체 지분 50%를 인수하면서 법무법인(유) 광장이 주목받고 있다’ 고 보도했습니다.
서울경제는 “미국 내 전략자산을 인수하는 딜의 특성상 미국 연방법 내 각종 승인이 필요했던 이번 딜에서 광장은 딜 초기 자산 인수 가능성부터 외국 반독점법 전문 로펌과 협업해 알짜 자산을 사오는데 핵심적 역할을 했다”며 “광장은 자체 검토와 동시에 미국 대형 로펌인 윈스턴앤스트론과 협업, 해당 자산이 미국 국가 안보에 미치는 위험이 크지 않아 자발적 신고를 진행할 필요가 없다는 점,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 통과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점 등을 도출해냈다. 평소 관련 딜을 많이 하면서 해외 로펌들과 협업해 왔던 경험이 이번 딜에서 빛난 셈이다”라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