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4. 한국경제에 급증하는 기업의 영업비밀 누설과 기술유출 관련 사건에 대응하는 법무법인(유) 광장의 영업비밀•기술유출 분쟁대응팀이 소개되었습니다.
한국경제는 “2011년부터 전담팀을 꾸려 계속 확대하고 있는 광장은 국내 변호사와 미국변호사, 디지털포렌식(PC, 휴대폰 증거분석) 전문가 등 48명의 전문가로 팀을 구성했다. IP그룹장인 김운호 변호사를 팀장으로 이태엽 디지털포렌식팀장, 서울중앙지검 첨수부 부장검사 출신인 박근범 변호사가 주축”이라며 “광장은 삼성과 애플 간 ‘세기의 특허 대결’에서 삼성을 대리하며 주목을 받았고, 포스코와 신일본제철 간 영업비밀 소송에서 포스코를 대리해 합의를 이끈 경험이 있다”고 소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