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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올해 가장 빛난 로펌은?… 광장·김앤장·세종 등 ‘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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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언론보도
Published on
2019.11.20

2019.11.20. 아시아투데이는 법무법인(유) 광장이 ‘2019년 ALB 한국 법률 대상(ALB Korea Law Awards 2019)’에서 규제와 컴플라이언스·노동·프로젝트·에너지 및 인프라 분야에 올해의 로펌에 오르며 4관왕을 차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특히 법무법인(유) 광장은 2년 연속 ‘올해 한국 최고의 거래상(Korea Deal Firm of the Year)’을 수상했습니다. 올해 한국 최고의 거래상은 각 로펌마다 한 해 동안 수행한 5억 달러 이상의 거래 중 가장 우수한 5개의 거래를 바탕으로 평가해 시상하는 것으로, 시장의 중요 거래에 대한 총체적 역량이 평가되는 상입니다.

 

김상곤 광장 변호사는 “이러한 실적은 고객으로부터의 절대적인 신뢰와 지지 없이는 쌓을 수 없는 것으로, 광장은 대기업뿐만 명망있는 사모펀드 고객과의 관계에서 매우 능력있고 의지할 수 있는 로펌으로 확고히 자리매김 하였음을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Google 검색에서 법무법인(유) 광장 컨텐츠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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