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5일자 강원일보에 강원대학교와 강원일보사가 주최한 `동북아시아의 질서 변화와 지속 가능한 남북협력 국제학술 심포지엄’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에 토론자로 참석한 법무법인(유) 광장 임형섭 변호사는 지역재생 및 지역혁신과 남북강원도의 발전과 관련해, “강원도는 통일경제 방안으로 노동집약적이라기 보다 4차 산업과 관련해 타 자치단체와 협력이 필요하다. 남북경협이 재개 될 경우 제조업 중심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4차산업 중심의 창업 등 산업도 고려해야 한다”며 “첨단 IT를 이용한 스타트업 산업은 어느쪽에서든 투자 유치가 용이하다는 점에서 남북경협에서 가장 중요한 산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