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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공론] "정부의 해외 약가 비교조정, 선행 과제 산적" – 김성주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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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언론보도
Published on
2019.11.11

2019.11.11일자 약사공론에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주최한 '해외 약가 참조 및 활용의 한계' 토론회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이번 토론회에서 법무법인(유) 광장 김성주 전문위원은 "유럽에서는 해외 약가 참조 활용이 증가 추세지만 주로 신약에 적용되고 있으며 특허만료 약은 개별 국가의 약가 규제 제도로 관리한다"며 "한국 제네릭 시장에서 시장경쟁이 이뤄지지 않는 점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선행돼야 할 것"이라 주장했습니다.

 

김성주 전문위원은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연구협력센터 및 질병관리본부에서 통계연구원으로서, 임상통계 및 빅데이터 분석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10년 이상 보험약가 업무를 담당하면서 혁신 신약 다수를 등재하는 등 독보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법무법인(유) 광장에서 제약바이오회사, 의료기관, 각종 연구기관 등을 위하여 보험약가 등재를 위한 경제성평가관련 업무, 빅데이타 분석업무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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