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8일자 더벨은 올해 국내 인수합병(M&A) 시장 보험업 관련 거래 자문에서 법무법인(유) 광장의 활약상이 돋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더벨은 “연초부터 롯데 금융계열사 매각과 저축은행·자산운용사들의 M&A가 진행됐고, 연말이 다가오자 보험사 매물이 자문업계의 주요 먹거리로 부상하고 있다”면서 “눈여겨 볼만한 자문사는 법무법인 광장이다. 광장은 KDB생명의 매각 법률자문 수행하며 매도자 실사작업 등 실무를 진행해왔고, 최근 자문사에 선정된 더케이손해보험의 매각자문도 조만간 실무에 착수할 예정이다. 올해 광장은 MBK파트너스의 롯데카드 인수자문 등도 수행했다. 현재 문호준 변호사와 윤용준 변호사 등 3세대가 금융사 M&A 자문의 주역이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