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9일자 파이낸셜뉴스에 디지털 포렌식 기술과 인력보강을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는 로펌들에 대한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파이낸셜뉴스는 법무법인(유) 광장에 대해 “광장은 디지털 포렌식의 핵심인 삭제 데이터를 복구하는 기술 뿐 아니라 대용량 데이터를 단시간 내에 분석할 수 있는 '비정형 데이터 분석 도구'를 구비해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다양한 경험을 가진 전문가들을 곳곳에서 영입하고 있다. 현재 광장 디지털 포렌식 주요 인력으로는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 부장을 역임하고 2017년 광장에 합류한 박근범 변호사(사법연수원 23기)가 팀장을 맡고 있으며 영업비밀 및 내부 조사 업무 분야의 전문가 이태엽 변호사(사법연수원 28기) 등 20여명의 전문가가 활동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