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8일자 서울경제에 서경 펠로(자문단)로 활동하는 법무법인(유) 광장 유원규 변호사의 인터뷰가 보도되었습니다.
유원규 변호사는 인터뷰에서 검경수사권 조정과 공수처 신설에 대해 검찰 중립성 확보를 위한 원칙을 토대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주문했습니다. 유 변호사는 “경찰에 수사권을 전임하지 않고 적절한 수준에서 검찰과 나누는 방식으로 가면 검경수사권 조정은 타협점을 찾을 수 있다”며 “공수처 신설은 검찰 내부를 들여다볼 수 있는 새로운 기관이 생긴다는 건데 정권의 눈치를 보지 않는 중립적인 기구로 운영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