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일자 조세일보는 “법무법인(유) 광장이 세계변호사협회(IBA·International Bar Association) 서울총회에서 운영한 '카페 리앤코(Café Lee & Ko)'가 전세계 변호사들이 교류하는 공간이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은 IBA 서울총회를 맞이하여 9월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총회 메인 현장과 인접한 코엑스 1층에 ‘카페 리앤코’를 운영하였습니다. 카페 리앤코는 해외 각국 변호사, 로펌 관계자 등 2500여명이 방문하면서 IBA 서울총회를 대표하는 글로벌 파트너십을 나누는 공간으로 인정받았습니다. 특히 하루에도 50개 이상의 각종 세션이 열려서 세션에 오래 머무르지 못하고 바쁘게 움직이는 해외 변호사들이 커피와 차를 즐기며 편하게 소모임을 할 수 있는 쉼터가 되어주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또 해외 변호사들은 카페 리앤코가 과거 광장과 인연이 있었던 변호사들뿐만 아니라 자신들과 함께하는 손님들에게도 무료로 커피와 차를 제공하고, 세계 각국에서 온 해외 로펌들끼리 자유롭게 개별 미팅할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었다며 광장의 배려에 감사의 뜻을 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