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8.30일자 법률신문에 ‘제1회 법률 인공지능 컨퍼런스’에 대한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이날 컨퍼런스에 참석한 고환경(47·31기) 법무법인(유) 광장 변호사는 심층토론을 통해 "리걸테크에 대한 막연한 공포감에 일부 변호사들이 지속적으로 반발하고 있다"며 "법원판결 등 양질의 빅데이터가 AI 고도화의 핵심이고, 자율주행자동차에서 운전자가 AI를 최종적으로 컨트롤 하듯 리걸테크도 전문가와 AI의 협업이 필요하다"고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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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일보] [인물탐구] 박영욱 법무법인 광장 파트너 변호사
[법률신문] 검찰 떠난 검사 60여명 중 20여명 대형로펌에 ‘새 둥지’ – 박장우, 박광배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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