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9.2일자 이투데이에 국내 5대 로펌에 소속된 관료 출신(판검사 제외) 고문·전문위원에 대한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이투데이는 이들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 국세청 등 출신으로 로펌에서 변호사의 전문성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하며, 법무법인(유) 광장에는 윤영선 전 관세청장과 원정희 전 부산지방국세청장 등 총 45명이 활약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Google 검색에서 법무법인(유) 광장 컨텐츠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법률신문] 검찰 떠난 검사 60여명 중 20여명 대형로펌에 ‘새 둥지’ – 박장우, 박광배 변호사
[이투데이] [스페셜 리포트] 쏟아지는 경제사건...노동분야 화우· 지재권은 광장 약진
고문
T02-6386-6229
Ejunghee.won@leek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