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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법원도서관, '오픈 플랫폼'으로 전환해 정보 접근성 높여야" – 윤종수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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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언론보도
Published on
2019.08.29

2019.8.29일자 법률신문에 법원도서관 개관 30주년을 기념해 개최된 'Beyond 30년, 법원도서관의 새로운 도약을 말한다' 심포지엄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법무법인(유) 광장 윤종수 변호사는 '법률정보 허브로서의 법원도서관의 역할'을 주제로 발표하면서 법원이 각종 법률정보 공개에 지나치게 소극적이며, 접근 시스템도 폐쇄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윤 변호사는 "디지털 시대 전문도서관으로서 법원도서관은 단순히 콘텐츠를 보유하는 공간을 넘어 콘텐츠를 생산하는 공간으로 바뀌어야 한다"며 "법원 내부에서 생산된 전문자료를 외부 자료와 연결시켜 정보의 지속적인 재생산이 이뤄져야 진정한 '허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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