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8.26일자 리걸타임즈에 ‘지식재산권’ 부문을 이끄는 ‘2019 한국의 리딩로이어(Leading Lawyers)’가 소개되었습니다.
리걸타임즈는 법무법인(유) 광장의 서울고법 지적재산권 전담부 판사 경력의 김운호 변호사, 서울공대 출신으로 특허사무소에서도 근무한 류현길 변호사가 활약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또 특허법원 부장판사 출신의 김용섭 변호사는 IP 소송, 약사 출신인 박금낭 변호사는 헬스케어, 이은우 변호사는 상표와 저작권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며 박환성 변호사는 미국 법원에서의 특허소송과 관련 분쟁의 협상에 각각 정통하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