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7.18일자 메트로신문에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데이터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간담회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간담회에 참석한 법무법인(유) 광장 고환경 변호사는 현재 규제하에서는 고객 데이터 활용에 대한 법률적 제약이 커 혁신적인 금융서비스가 탄생할 수 없다는 입장을 피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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