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7.5일자 비즈니스워치에 2019 상반기 기업 세금소송으로 본 변호사 승소율 순위가 발표되었습니다.
비지니스워치는 올해 상반기 기업 세금 선고재판 78건 가운데 변호사가 참여한 사건은 70건 중 로펌 소속 변호사들이 대리인으로 나선 사건은 68건으로, 법무법인(유) 광장과 율촌이 11건으로 가장 많았다고 보도했습니다.
특히 이건훈 변호사가 각각 7건, 김상훈, 임한솔 변호사가 5건씩 수임하면서, 수임건수 상위 10명에 광장 변호사들이 대거 포진하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 승소율 면에서는 박영욱 변호사가 67%(3건 중 2건 승소)를 기록하며 상위에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