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광장 고환경 변호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7월 8일 경기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개최한 ‘규제자유특구 쟁점규제(개인정보 보호) 전문가 포럼’의 주제발표를 통해 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개인정보(데이터)의 ‘프라이버시 보호’ 치중에서 ‘안전한 활용’을 모색하는 방향으로 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연합인포맥스] [리걸인사이트] 사모펀드와 M&A – 이주영 변호사
변호사
T02-2191-3057
Ehwankyoung.ko@leek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