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7.2일자 세계일보에 광장의 ‘원자력과 법’ 교육과정이 소개되었습니다.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진행된 원자력과 법 교육 프로그램은 국내 원자력 및 법학 전공 학생과 유관 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원전 수출 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미래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에서 최초로 시행된 원자력과 법 융합 교육 과정으로,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어 진입장벽이 높은 원자력과 법 두 분야의 전문가와 전공 학생들의 소통과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주목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