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시장 전문매체 더벨은 2019년 상반기 기업 합병 거래 집계 결과를 발표하며 "합병-분할 거래 건수와 총액이 줄어든 가운데, 김·장 법률사무소(김앤장)와 법무법인 광장은 여전히 2강 체제를 유지해 나갔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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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대한민국 법조인열전 (23) - 외환위기 겪은 'X세대' 사법연수원 27기 – 문호준 변호사
[세계일보] 광장 ‘원자력과 법’ 교육과정…글로벌 에너지 전문가 육성에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