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6.22일자 IT조선에 국회입법조사처에서 주최한 규제합리화와 소비자보호를 위한 경제법의 새로운 과제' 토론회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강현구 법무법인(유) 광장 변호사는 이날 토론회에 참석해 "혁신금융 서비스를 운영하는 대다수의 업체들이 영세기업이기 때문에 언제나 도산 위험을 안고 있어 이를 대비한 제도가 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강현구 변호사는 금융감독원 출신으로, 2007년 법무법인(유) 광장에 합류한 이래 금융규제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금융규제전문 변호사입니다.
특히 핀테크 자문업무를 비롯하여 은행, 증권, 보험, 신용카드 등을 포함한 금융규제 전반, 금융기관, 자본시장, 회계 및 외국환 제재, 금융기관 M&A 및 인허가, 기타 전자금융거래법 등 금융법률 자문 관련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