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5. 3. 머니투데이에 법무법인(유) 광장 국제중재팀의 성과가 보도되었습니다.
광장 국제중재팀은 인도 전동차 국영기업의 MOU 계약 위반에 대한 수천억원 규모의 ICC 국제중재사건에서 국내 기업을 단독으로 대리해 전부 승소하는 큰 쾌거를 이뤘습니다.
머니투데이는 “광장이 독자적으로 사건을 수임해 종결지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며 광장 국제중재팀이 단독으로 해당 사건의 완승을 이끌어낸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광장 국제중재팀은 엘리엇·메이슨 등 외국 헤지펀드가 한국 정부를 상대로 최근 제기한 일련의 ISDS(투자자·국가 분쟁)에서 정부를 대리하고 있다”며 광장 국제중재팀을 소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