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열기
메뉴 닫기
메뉴 닫기
이전

[한국경제] "로펌의 사회적 책임 다할 것"…체계적으로 진화하는 사회공헌

다음
Type
언론보도
Published on
2019.04.24

2019. 4. 24. 한국경제신문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사회공헌활동이 보도되었습니다.

 

광장은 지난해 6·25전쟁에 민간인으로 군수 물자를 나르다 사망한 고인의 유족이 보훈처를 상대로 낸 행정소송을 무료로 대리해 승소를 이끌어낸 바 있습니다. 대법관을 지낸 신영철 변호사 등 ‘최정예’ 팀을 꾸려, 전쟁에 참여한 민간인이 국가유공자로 등록될 수 있는 길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 공익활동위원회는 유엔 독방 구금 관련 법령 연구 작업에 한국 로펌 대표로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매달 성남시에 있는 사회복지법인 안나의집에서 노숙인을 상대로 무료법률상담을 하고 소속 변호사와 탈북 대학생들의 멘토링 프로그램 등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 본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