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4.24. 한국경제신문에 안용석 법무법인(유) 광장 대표변호사의 인터뷰에 관한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
안용석 광장 대표변호사는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통상과 조세 분야에서 전문성을 더욱 강화해 기업 고객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광장은 그간 우리 정부와 기업들에 세계무역기구(WTO) 분쟁,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반(反)덤핑 등 통상의 전 영역에 걸친 자문을 제공해 왔습니다. 이에, 통상 이슈를 가진 기업들의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로펌이라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은 기존의 강점이었던 통상뿐 아니라 조세에서도 세무 조사부터 조세심판, 조세소송, 국제조세 등 전 영역을 포괄할 수 있도록 경쟁력을 강화해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