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4. 24. 한국경제신문에 법무법인(유) 광장 조세그룹이 상세히 소개되었습니다.
광장은 최근 조세 분야 전문가를 대규모로 영입하면서 90여 명의 전문가 집단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조세그룹에는 4명의 대법원 조세조 재판연구관과 국세청 기획재정부 조세심판원 출신 전문가 그리고 국제 조세 전문인력 등이 다수 포함되어 있으며, 원정희 전 부산지방국세청장과, 윤영선 전 기재부 세제실장 등이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조세그룹 안에서도 조세소송팀은 국내 로펌 가운데 최근 대법원 조세 사건 판결 경향에 대한 이해도가 가장 높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조세소송팀에는 지난 3월 대법원 재판연구관 조세조 조장 출신 김성환 변호사가 합류했습니다. 마옥현 변호사 등에 김성환 변호사가 더해지면서 조세그룹은 조세조 재판연구관 4인 체제를 갖췄다는 평가입니다.
국제조세팀은 글로벌 로펌과 회계법인에서 30년 이상 국제조세 업무를 담당해 온 미국변호사를 비롯한 외국변호사와 외국회계사, 국세청 국제거래조사국 출신 국제조세 전문 세무사, 공인회계사, 국제조세 전문 한국변호사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관세팀은 한국 변호사로 관세청 근무 경력이 있는 박영기 변호사가 이끌고 있습니다.
광장 조세그룹은 국내외 굵직한 조세 사건에서 줄줄이 승소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아온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