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4.22. 서울경제에 광장 캐피탈경제분석그룹(CECG)의 활약이 상세히 보도되었습니다.
서울경제는 법무법인(유) 광장이 “국내 법무법인 가운데 가장 막강한 경제분석팀 ‘캐피탈경제분석그룹(CECG·Capital Economic Consulting Group)’을 보유하고 있다”며 광장 CECG를 묘사했습니다.
광장 CECG는 법무법인 태평양이 참여한 도이치증권의 주식 대량처분 손해배상 건에서 태평양의 의뢰인을 도와 손해배상액을 산출하며 그 실력을 입증한 바 있습니다. 서울경제는 이러한 이유로 경제분석 분야에서 광장이 경쟁사인 태평양마저 의뢰인으로 끌어들인다고 보도했습니다.
2015년에 설립된 광장의 CECG는 경제학 석·박사 6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공정거래·금융·지식재산권 분쟁 분야에서 필요한 경제분석과 관련 자문을 전담합니다. 부대표인 홍동표 박사는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등에서 20년간 정보기술(IT) 산업을 연구해 온 기술분야 경제전문가입니다.
태평양뿐 아니라 법무법인 세종도 광장의 CECG의 경제분석 도움을 받았습니다. 세종이 참여한 광주총인처리시설 건설입찰 관련 손해배상 사건에서 광장이 경제분석을 담당하여 손해액 산정에 대한 감정방법을 제시하고 본 감정의 문제점을 도출했습니다. 현재 재판부는 광장 CECG의 분석을 받아들여 재감정에 들어갔습니다.
2016년에는 광장이 직접 대한의사협회의 소송대리인으로 나서 CECG의 경제분석을 기반으로 전부 승소를 이끌어내기도 했습니다. 대한의사협회 집단휴진에 관한 행정소송에서 CECG가 휴업으로 인한 영향에 관해 결론을 도출한 것입니다. 서울경제는 이 사건을 통해 광장 CECG가 “업계 최고 실력을 다시금 발휘했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