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4.23. 이데일리에 법무법인(유) 광장 공익활동위원회가 수행한 사회공헌활동이 상세히 소개되었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은 한국전쟁의 숨은 공신인 지게부대원의 유족을 대리해 국가보훈청을 상대로 한 국가유공자 등록거부처분 취소소송에서 승소하며 전쟁에 참여한 민간인도 국가유공자로 등록될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광장은 공익활동 차원에서 해당 소송을 무료로 지원했으며, 이 판결의 사회공헌적 성과를 인정받아 세계적인 아시아 지역 법률전문지 ‘더 아시안 로이어’(The Asian Lawyer)가 주최하는 ‘아시아 리걸 어워드’에서 공익 소송 분야 최종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이데일리는 “`믿을 수 있는 변호사를 넘어 신실한 동반자로`를 지향하는 광장은 법률 전문가 집단으로서 각 구성원이 가진 법률적 지식과 재능, 경험을 사회에 나누고자 9개 전문팀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사회복지법인 안나의집에서 매월 무료 법률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임마누엘캄보디아 설립 지원 △유엔의 독방구금 관련 리서치 △대한적집자사와의 업무 협약 등 다수의 전문적 공익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공익활동위원회의 다양한 활동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출전이 좌절될 뻔한 박태환 선수를 도와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CAS)에 제소함과 동시에 국내 법원에 적절한 법적 절차를 진행한 결과, 국가대표 수영선수로서 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낸 공익활동위원회의 활약을 보도하였습니다.
광장은 2007년 상시적이고 체계적인 공익활동 전개를 위해 공익활동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총 9개팀으로 구성된 공익활동위원회는 격월로 진행하는 전체 회의에서 각 전문팀의 활동내역을 공유하는 등 체계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