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4.19. 한국경제신문에 안용석 법무법인(유) 광장 대표변호사의 인터뷰가 보도되었습니다.
안용석 대표변호사는 인터뷰를 통해 전문성과 정도(正道)를 강조했습니다. 광장은 전문적인 연구개발을 위해 국제통상연구원, 캐피털경제컨설팅그룹(CECG) 등을 만들어 변호사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으며, 기업 고객들에게 법적 리스크로부터 안전한 거래와 사업 구조를 만들어 주는 ‘고객과 함께 걷는 정도’를 핵심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광장은 그간 우리 정부와 기업들에게 세계무역기구(WTO) 분쟁,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반(反)덤핑 등 통상의 전 영역에 걸친 자문을 제공해 왔습니다. 오랜 경험과 검증된 실력을 기반으로 통상 이슈를 가진 기업들의 고민을 신속히 해결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랜 고객들의 꾸준한 ‘입소문’과 탄탄한 네트워크를 활용해 실용적이고 효과적인 자문과 세계를 아우르는 ‘퀄리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핀테크팀, 원자력팀, 헬스케어팀 등 신산업에 특화된 전문가 그룹을 만들어 새로운 비즈니스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있습니다.
광장은 기존의 강점이었던 통상뿐 아니라 조세에서도 세무 조사부터 조세심판, 조세소송, 국제조세 등 전 영역을 포괄할 수 있도록 경쟁력을 강화해, 우리 기업들과 함께 성장하는 로펌업계의 ‘롤 모델’로 발돋움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