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4. 18. 매일경제신문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적대적M&A및경영권분쟁팀이 상세히 소개되었습니다.
매일경제신문은 지난2월부터 본격화된 한진칼과 KCGI의 법적 분쟁에서 한진칼의 역전승을 도운 법무법인이 바로 광장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촉박한 상황에서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었던 것은 광장의 ‘뚝심’이 통했기 때문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광장은 적대적 M&A와 경영권 분쟁은 물론 주주대표소송, 회계장부열람등사 등 기업의 경영권과 관련된 제반 법적 분쟁에 관해 자문부터 소송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실무 경험이 많은 변호사들을 주축으로 사안이 발생하면 M&A 및 회사법뿐 아니라 송무, 조세, 형사 등 각 분야의 전문가로 전담팀(적대적 M&A 및 경영권 분쟁팀)을 꾸려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도록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적대적 M&A 및 경영권 분쟁팀은 국내 최대의 적대적 M&A 시도로 회자되는 KCC의 현대엘리베이터 및 현대상선에 대한 적대적 M&A 사건에서 공격자 측을 대리하면서 폭넓고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쌓아왔고, 이후에도 제일화재를 둘러싼 메리츠화재와 한화손해보험의 경영권 분쟁 등에도 관여하면서 주요 사건들을 도맡아 처리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