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4. 14. 한국경제신문 <대한민국 법조인 열전>에 이인형 광장 변호사가 사법연수원 20기의 대표 인물로 소개되었습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조세분야에서 이인형 광장 변호사를 빼놓기 어렵다면서 이인형 변호사의 약력을 소개했습니다. 부장판사를 지낸 이인형 광장 변호사는 2009년 쌍용자동차 파업사태 당시 노조가 회사와 국가에 대한 손해배상책임을 져야 한다는 판결을 받아냈습니다. 국제조세소송에서 리딩케이스를 만들어내고 상속·증여세 소송에서도 다수의 승소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