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7일자 한국경제신문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국제중재 소송 관련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한국경제신문은 법무법인(유) 광장과 김앤장 법률사무소가 한국에서 벌어지는 국제 소송전에서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며, 광장과 김앤장이 참여한 주요 국제 소송을 소개했습니다.
광장은 국제중재 분야를 강화하면서 지난해 국제중재 전문가인 데이비드 킴과 한상훈 변호사를 영입했습니다. 또한, 미국계 헤지펀드인 엘리엇매니지먼트가 한국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8000억원대 ISD를 맡는 등 국제중재 분야에서 두드러지는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