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워치가 발표한 2019년 1분기 택스랭킹에서 법무법인(유) 광장의 이건훈·박영욱·마옥현 변호사가 기업세금소송 변호사 순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건훈 광장 변호사는 2019년 1분기 동안 기업이 제기한 선고재판 중 총4건의 사건을 수임하며 높은 순위를 기록했습니다. 박영욱 변호사는 각각 3건으로 뒤를 이었으며 마옥현 변호사는 2건을 수임하며 순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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