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0일자 아주경제에 광장 약가전담팀 인터뷰가 보도되었습니다.
아주경제는 “헬스케어 가운데서도 제약회사의 신약등재 및 사후관리를 책임지는 약제전담팀의 활약이 두드러진다”며 “이들은 제약사의 임상자료 분석과 활용, 신약 등재 및 사후관리는 물론 정부의 각종 규제리스크에 대비해 법률 자문을 활발하게 수행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함께 광장 약가전담팀에는 임채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을 필두로 박금낭 변호사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출신 이욱 전문위원 등이 포진했다고 소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