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0일자 ‘아이뉴스24’에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열린 '암호화폐 거래소를 디자인하다' 정책 토론회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이 토론회에서 윤종수 법무법인(유) 광장 변호사는 “국제적으로 암호화폐 거래소에 자금세탁방지 의무를 부과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가운데 은행에만 우리나라도 은행에만 부담을 떠넘길 것이 아니라 좀 더 전향적인 자세로 이 문제를 다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윤종수 변호사는 광장의 TMT(Technology, Media & Telecommunications) 그룹 소속 IT전문 변호사로, 국가사이버안전센터 자문위원, 인터넷주소정책심의위원회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