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걸타임즈 2018년 12월호에 정유철 변호사의 <글로벌 자금세탁 방지의무의 과거 · 현재 · 미래> 기고문이 실렸습니다.
정유철 변호사의 기고문은 법무법인(유) 광장이 11월 19일 미국의 자금세탁규제 전문 컨설팅 회사인 알릭스파트너스(AlixPartners)와 함께 개최한 '2018 글로벌 자금세탁규제' 세미나를 요악한 글입니다.
해당 세미나는 미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자금세탁 방지 의무가 강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 규제당국의 최근 동향과 국내은행들의 준법감시 및 내부통제 과정에서의 유의점들을 심도 있게 짚어봄으로써 국내 금융기관 종사자 등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