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6. 20. 한국경제신문에 ‘지게부대원’ 공익소송을 비롯한 법무법인 광장 공익활동위원회의 활동이 소개되었습니다.
법무법인 광장 공익활동위원회는 2007년 발족한 이후 9개 팀(난민소송팀, 장애인법률지원팀, 북한이탈주민 법률지원팀, 1학교 1고문 변호사제팀, 이주노동자 및 운수노동자 법률지원팀, 열린문청소년재단 및 사회복지법인 우리누리 법률지원팀, 청소년멘토사업팀, 유니세프 법률지원팀)으로 나뉘어 체계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지난 1월에는 6·25전쟁 당시 노무자로 참전해 국가를 위해 싸운 ‘지게 부대원’도 국가유공자로 인정해야 한다는 첫 판결을 무료 수임을 통해 이끌어내기도 했습니다.
한국경제는 사회공헌 활동의 범위가 점차 로펌만이 할 수 있는 전문영역으로까지 넓혀지는 추세라며, 광장의 위와 같은 활동 내역을 소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