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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취약계층 무료 변호•법률 구조… 로펌들, 너도나도 '재능기부' 사회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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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언론보도
Published on
2018.06.21

2018. 6. 20. 한국경제신문에 ‘지게부대원’ 공익소송을 비롯한 법무법인 광장 공익활동위원회의 활동이 소개되었습니다.

 

법무법인 광장 공익활동위원회는 2007년 발족한 이후 9개 팀(난민소송팀, 장애인법률지원팀, 북한이탈주민 법률지원팀, 1학교 1고문 변호사제팀, 이주노동자 및 운수노동자 법률지원팀, 열린문청소년재단 및 사회복지법인 우리누리 법률지원팀, 청소년멘토사업팀, 유니세프 법률지원팀)으로 나뉘어 체계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지난 1월에는 6·25전쟁 당시 노무자로 참전해 국가를 위해 싸운 ‘지게 부대원’도 국가유공자로 인정해야 한다는 첫 판결을 무료 수임을 통해 이끌어내기도 했습니다.

 

한국경제는 사회공헌 활동의 범위가 점차 로펌만이 할 수 있는 전문영역으로까지 넓혀지는 추세라며, 광장의 위와 같은 활동 내역을 소개했습니다.

Google 검색에서 법무법인(유) 광장 컨텐츠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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