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03. 28. 중앙일보에 설동근 변호사가 기고한 '[국민의 기업] 설립목적과 책임 소재 명확한 공기업 구조조정 이루어져야'가 게재되었습니다.
[한국경제] [Law & Biz] 핀테크•PEF•인문학… '싱크탱크'로 역량 키우는 로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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