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스트 1431호에 타마키 타다시 고문의 기고문이 게재되었습니다.
[조선일보] 남북관계 훈풍 타고 '북한' 공부하는 변호사들
[한국경제] '로펌 빅7' 모두 베트남行… 한국 기업들의 '방어막'으로
고문
T02-772-4885
Etadashi.tamaki@leek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