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광장은 8월 16일(목) 서울혁신파크에서 난민인권센터(대표 김규환)와 활동가 채용사업 지원 및 공익소송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법무법인 광장을 비롯하여 로펌공익네트워크에 소속된 9개 로펌은 이 협약에 따라 앞으로 2년간 신규 채용된 활동가의 인건비를 전액 지원하고, 난민인권센터가 의뢰하는 난민 소송을 무료로 대리하며 난민 관련 법제도 개선사업을 위해 협력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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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걸타임즈] Leading Lawyers 2017_M&A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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