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06. 01.자 한국경제신문에 고원석 대표변호사가 "집단적 사고와 '악마의 변호인'이라는 제목으로 기고한 한경에세이가 게재되었습니다.
[한국경제] [한경에세이] 배려와 경청의 중요성
[비즈니스워치] 세금소송 점유율 1위 광장 '60%'..2위는 율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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