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05. 25. 자 한국경제신문에 고원석 대표 변호사가 "배려와 경청의 중요성"이라는 제목으로 기고한 한경에세이가 게재되었습니다.
Google 검색에서 법무법인(유) 광장 컨텐츠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법률신문] 국내 대형로펌, 외국 법률전문 매체서 잇따라 ‘우수평가’
[한국경제] [한경에세이] 집단적 사고와 '악마의 변호인'
대표변호사
T02-2191-3047
Ewonseok.ko@leek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