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11월 29일자
법무법인 광장, 연말 맞아 다양한 봉사활동
법무법인 광장 공익활동위원회는 연말을 맞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29일 광장에 따르면 우선 지난 17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아우인형 만들기’ 행사를 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진행된 아우인형 만들기 행사는 변호사 및 직원 55명이 참여한 가운데 1시간 반가량 진행되었다.
광장 공익활동위원회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2013년부터 업무협약을 맺고 꾸준히 법률지원을 하고 있다. 아우인형이란 ‘내 동생’이라는 뜻을 가진 인형으로, 후원자가 직접 인형을 만들어 입양하거나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를 통해 입양하도록 하면 해당 인형의 판매금으로 지구촌 어린이들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예방접종 백신비용이 기부된다.
국내에서 안성기, 김연아, 원빈, 공유 등 유니세프 친선대사와 특별대표를 비롯한 많은 스타들이 모든 어린이가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아우인형 만들기에 동참했다. 이탈리아, 프랑스, 체코, 핀란드 등에서는 유명 디자이너들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광장 공익활동위원회는 아우인형 만들기 외에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모색해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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