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일보 9월 1일자
법무법인 광장, 윤영선 前관세청장 '상임고문' 영입
윤영선 전 관세청장이 법무법인 광장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광장은 1일 윤 전 관세청장이 광장의 상임고문으로 영입됐다고 밝혔다.
윤 전 청장은 성균관대 경제학과 출신으로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무원 생활을 시작했으며 조세심판원 상임심판관과 재정경제부 시절 조세기획심의관, 기획재정부 조세정책관과 세제실장, 관세청장을을 두루 거친 조세 분야 전문가다.
[약력]
성균관대 경제학과 졸업, 위스콘신대학교대학원 공공정책학 석사, 경원대학교(現. 가천대학교) 회계세무학 박사, 행정고시 23회 합격, 재정경제부 세제실 조세지출예산과 과장, 재정경제부 세제실 소비세제과 과장,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실 행정관, 조세심판원 상임심판관, 재정경제부 조세기획심의관, 기획재정부 조세정책관, 기획재정부 세제실 실장, 제24대 관세청 청장, 삼정KPMG 부회장, 법무법인 광장 상임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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