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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아·이정현·정하늘 등 국내 13명 체임버스 선정 '차세대 스타 변호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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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언론보도
Published on
2016.02.16

서울경제 2월 16일자

명진아·이정현·정하늘 등 국내 13명 체임버스 선정 '차세대 스타 변호사'에


명진아(47)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와 이정현(46)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등 국내 변호사 13명이 최근 세계적 법률시장 평가기관인 체임버스앤드파트너스(Chambers & Partners, 이하 체임버스)가 선정하는 '떠오르는(up and coming) 변호사'에 뽑혔다.

명 변호사는 금융 분야에서 차세대 스타 변호사로 인정받았다. 체임버스는 업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명 변호사는 차입 금융 거래에 경험이 많고 금융시장 구조에 해박하다. 고객들이 벽에 부딪칠 때마다 대안적인 전략과 시나리오를 갖고 온다"고 평가했다. 명 변호사는 최근 스탠다드차타드 은행의 효성 패키징 사업부 인수를 자문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기도 했다.

구조조정·파산 분야에선 이정현 변호사가 이름을 올렸다. 체임버스는 "풍부한 법률 지식과 신속한 대응 속도로 고객과 동료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는다"고 언급했다. 이 변호사는 STX건설, 대한해운, 현대LCD 등 다수의 기업회생 절차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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