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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들, 핀테크 전문팀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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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언론보도
Published on
2015.06.14
전자신문 6월 14일자

로펌들, 핀테크 전문팀 꾸렸다


김앤장, 광장, 태평양 등 대형 로펌이 핀테크 전담팀을 꾸렸다. 금융과 정보기술(IT)이 만나면서 각종 규제 충돌과 유권해석 등 다양한 법률 자문 수요가 급증하기 때문이다. 대형 로펌은 핀테크를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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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6개 대형 법무법인(김앤장 법률사무소·광장·태평양·율촌·화우·세종)이 핀테크 산업 활성화에 대비해 전담팀을 구성한 것으로 확인됐다.

... 법무법인 광장은 기존 IT팀과 금융규제팀을 결합해 ‘금융IT팀’을 만들었다. 광장 관계자는 “실제 핀테크와 관련해서 규제 복잡성과 애매함, 법안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문제 등 변화하는 IT 환경과 금융 법체계를 동시에 따라가며 법률 자문을 수반해야 한다”면서 “광장에서 팀을 구성해서 내부적으로 연구하고 전략을 강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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