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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법률자문] 광장, '철옹성' 김앤장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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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언론보도
Published on
2015.04.01

연합인포맥스 4월 1일자

 

 

[M&A법률자문] 광장, '철옹성' 김앤장 넘었다

 

 

법무법인 광장이 2조원에 달하는 에쓰-오일 지분 매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으면서 올해 1분기 인수ㆍ합병(M&A) 법률시장에서 높은 자리에 올랐다.

연합인포맥스가 1일 발표한 '2015년 1분기 자본시장 리그테이블'의 완료기준(Completed) 법률자문 실적(화면번호 8460)에서 광장은 3조9천550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대금지급이 완료된 100억원 이상의 거래를 집계한 것으로, 공동 자문이면 거래금액을 자문사 수로 나눴다.

광장이 '만년 1위'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제치고 선두를 차지한 건 1조9천830억원에 달하는 에쓰-오일 지분 28.41% 매각건 때문이다. 광장은 매각자인 한진에너지 측의 자문을 수행했다.

에너지 '빅딜'로 불리는 SK E&S의 발전소 딜에 참여한 것도 호실적의 배경이다.

이는 에너지 인프라 분야 역사상 최대 규모(1조1천300억원)의 딜로서 광장은 하나대투증권은 인수 자문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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