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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w&Biz] 우리는 맞수 (7) 건설·부동산 전문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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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언론보도
Published on
2014.11.26

한국경제 11월 26일자

[Law&Biz] 대형공사·PF사업·재건축·주택·상가분양…복잡한 건설분쟁, 뚝심있는 전문가들

우리는 맞수 (7) 건설·부동산 전문 변호사

류, 10년간 건설 '한우물'
장, 재건축 분야 독보적
윤, 연수원서 건설분쟁 강의
박, 7호선 공사 승소 이끌어

'부동산 열풍'이라는 말은 시장에서 사라진 지 오래지만 건설·부동산 분야 전문 변호사들은 요즘도 해야 할 일이 많다. 건설 경기 침체로 건설사와 발주처 간 각종 분쟁이 벌어지는 것은 물론 주택·상가 분양 등을 둘러싼 갈등도 꾸준하기 때문이다. 인허가 과정부터 시작해 행정 규제 등 여러 이슈가 부딪히는 경우가 많은 데다 분쟁이 발생할 경우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뚝심 있는 전문 인력들이 법률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

... 장찬익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23기)는 재건축·재개발과 건설 관련 사고 분야에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해 왔다. 그는 충북 제천 고속도로 진입로 교량 붕괴 사고와 서울 양평동 제방 유실 사고를 맡아 각각 시공사 책임이 아니라는 결론을 이끌었다. 2009년엔 재건축 조합 설립을 위한 총회의 결의에 대한 이의는 민사소송이 아니라 행정소송으로 다퉈야 한다는 대법원 판례를 이끌어내면서 재건축 소송 자체를 줄이는 시장 변화를 가져오기도 했다. 광장 관계자는 “광장 전체 변호사 중 개인 매출 1~2위를 다툴 만큼 활약이 두드러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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