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11월 20일자
김상곤 광장 변호사 ALB 선정 '올해의 변호사' 수상
칼라일의 ADT캡스·LG화학의 나노H2O 인수 등으로 최고 영예
한경 마켓인사이트 '상반기 M&A 변호사'서도 3위에 올라
김상곤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사진)가 기업 인수·합병(M&A) 변호사에게 수여하는 최고 영예인 '올해의 변호사(Deal maker of the Year)' 상을 수상했다.
김상곤 변호사는 지난 14일 발표된 'ALB 코리아 로 어워즈 2014(ALB Korea Law Awards)' 시상식에서 '올해의 변호사'로 선정됐다. 2014년 올해의 변호사상 후보에는 양시경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와 노영재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장황림 법무법인 화우 변호사 윤희웅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등이 최종후보에 올랐다.
ALB 코리아 로 어워즈는 아시아 지역에서 최고 권위를 인정받는 법률월간지 ALB가 올해로 2회째 시상하는 법조계 상이다. 한국에 사무소를 두고 한국에서 일어난 M&A를 일정 규모 이상 수행한 로펌과 변호사가 수상 대상이며 후보 로펌 및 변호사와 무관한 25명 이상의 공직자와 개인 변호사, 기업 관계자를 심사위원단으로 꾸린다.
총 23개 부문으로 이뤄진 ALB 코리아 로 어워즈에서 대표 변호사와 기업 법무팀 소속 변호사에게 주는 상을 제외하면 개인 변호사가 받는 상은 '올해의 변호사'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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