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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w&Biz] 우리는 맞수 (4) 도산 분야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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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언론보도
Published on
2014.11.05

한국경제 11월 5일자

[Law&Biz] 파산부 판사 출신…"기업회생 전문가"

우리는 맞수 (4) 도산 분야 변호사

임치용 '도산분야 최고' 평가
이영구, 쌍용차 조기회생 주역
이완식, STX·풍림산업 등 맡아

홍성준 '판사 CEO' 유명세

도산 분야는 지식재산권, 조세 등 분야와 더불어 숙련된 변호사를 찾기 어려운 분야 중 하나다. 파산 기업을 살려내려면 통합도산법(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인수합병(M&A), 소송, 기업자문 등 다방면에 걸친 전문지식과 경험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아울러 회생절차 개시 신청부터 마무리까지 법원과의 연계가 중요하기 때문에 파산부 판사 출신이 유리하다.

2012년 9월27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파산부에서 웅진홀딩스 기업회생절차에 대한 첫 심리가 열렸다. 법정에는 웅진홀딩스 측을 대리한 임치용 변호사, 채권자 측인 우리투자증권을 대리해 이영구 변호사와 하나은행 측인 이완식 변호사가 두툼한 서류가방을 들고 차례로 들어섰다.

... 서울중앙지법 파산부 판사로 근무하며 외환위기로 인한 국내 도산 기업의 회사 정리 등을 처리한 광장의 이완식 변호사(19기)도 도산 분야에서 유명하다. STX건설 회사 정리 및 회생절차 신청, 인가업무를 담당했고 풍림산업과 STX팬오션의 회생인가업무도 맡았다. 동아건설, 톰보이 매각 등 파산회사 매각과 한보철강, 진로, 대한통운, 파워넷 등 정리회사 인수자문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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